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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이상학 기자] 제라드 호잉 /waw@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제라드 호잉 /waw@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이런 외국인 선수 또 없습니다”. 

애써 눈물을 참고 웃으며 떠났다. 지난 2018년 한화의 10년 암흑기를 깨며 가을야구를 이끈 ‘복덩이’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30)이 한국에서 좋은 추억만 안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6월 22일 웨이버 공시된 뒤 일주일가량 신변 정리를 한 호잉은 가족들과 함께 30일 오전 미국 디트로이트로 출국, 고향인 오하이오주로 돌아갔다. 

타격 부진으로 올 시즌을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지만 호잉은 한화 역사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2018년 첫 해 142경기 타율 3할6리 30홈런 110타점 23도루로 공수주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3위로 견인했다. 지난해 시즌 막판에는 부상을 참고 뛰는 투혼으로 팀에 감동을 안겼다. 둘째 딸을 대전에서 낳을 정도로 한국에 애정이 넘쳤다. 

호잉은 웨이버 공시 다음날에 삼성과 원정경기를 앞둔 대구 숙소에서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했다. 3년간 그의 곁을 지켰던 김지환 통역은 “호잉이 눈물 날 것 같아 일부러 짧게 인사를 했다”며 “한 번도 불평불만이나 싫은 소리 한 적이 없을 정도로 인성이 좋고, 팀을 위한 마음도 특별한 선수였다. 이런 외국인 선수를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아쉬워했다. 팀 동료 김태균도 “호잉은 정말 열심히 했다. 외국인 선수가 아니라 우리 팀 후배 선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동안 고마웠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날에 행운을 빌었다. 

다음은 출국 전 대전에서 만난 호잉과 일문일답. 

[OSEN=대전, 최규한 기자]한화 호잉이 더그아웃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대전, 최규한 기자]한화 호잉이 더그아웃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dreamer@osen.co.kr

– 웨이버 공시 통보를 받은 뒤 팀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는데. 
▲ 내가 조금 더 잘했다면 이런 상황이 안 됐을 텐데… 그래도 지난 몇 년간 한화에서 야구하며 즐거웠다. 야구는 비즈니스다. 이 역시 야구의 일부분이고, 겸허히 받아들였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팀에 미안한 마음이 크다. 

– 선수들과도 작별 인사를 했는데 어떤 이야기를 했나. 
▲ 다시 한국에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팀 동료들과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작별 인사를 했다. 그동안 같이 야구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많이 보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료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 한화에서 3년이란 시간을 보냈는데 돌아보면 어떤가. 
▲ 올해는 힘들었지만 작년과 재작년은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 덕분에 아드레날린을 날리며 좋은 경기를 했다. 2018년은 내가 가장 잘했던 해이고, 팀도 좋은 성적을 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올해는 무관중 경기로 인해 팬들의 응원을 받지 못한 채 야구를 한 게 아쉬웠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 2018년 고척돔에서 데뷔전, 첫 타석이다. 번트 안타 이후 도루가 기억에 난다. 첫 해 스프링캠프 때 내가 보여준 게 없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오래 못 버티고 중간에 집에 갈 것이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래, 정규시즌 때 보여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첫 타석에 들어섰다.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 

[OSEN=고척,박준형 기자]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 경기, 2회초 1루 주자 호잉이 도루성공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고척,박준형 기자]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 경기, 2회초 1루 주자 호잉이 도루성공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 반대로 가장 아쉬웠던 장면이 있다면. 
▲ 올해 팀이 18연패를 한 것이 가장 아쉽다. 긴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이었다. 무관중이라 팬들이 찾아주시지 못해 나도 야구 선수로서 에너지를 받지 못했다. 무기력한 경기를 한 것에 아쉬움이 든다. 

– 올 시즌 부진 이유가 있다면. 입국 2주 자가격리 여파도 있었나. 
▲ KBO리그에서 야구를 하며 중요한 부분을 꼽는다면 딱 두 가지 있다. 가족들이 항상 옆에 있는 것, 야구를 하면서 팬들의 응원을 받는 것이다. 올해 같은 경우 3개월 가까이 가족들도 못 보고, 팬 없이 무관중으로 한 것이 힘들었다. 나 스스로도 뭔가 해결해야겠다는 압박감도 없지 않았다. (호잉의 가족들은 6월초 입국한 뒤 2주 자가격리를 거쳤고, 6월 중순에야 온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내 방출 통보를 받았다.)

– 3년간 한화에서 고마웠던 사람들도 많았을 텐데. 
▲ 팀 동료들 모두 고맙다. 그 중에서도 하주석과 야구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균과 최진행도 항상 잘 챙겨줘서 고마웠다. 2018년 나와 같이 30홈런 100타점을 기록한 이성열도 특별한 사람이었다. 송광민과는 누가 더 많은 타점을 내는지 장난치곤 했다. 내 앞 타순에서 타점을 많이 뺏어갔다(웃음). 

– 하주석과는 어떤 이야기를 자주 했는가. 
▲ 하주석이 지난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될 때 나도 울었다. 너무 슬펐다. 첫 해 캠프 때부터 하주석과 친해졌고, 남동생 같은 느낌이었다. 나와 하주석은 비슷한 유형의 공격적인 스타일이라 서로 공감을 많이 했다. 야구 선수로서 내야 땅볼을 쳐도 아웃되지 않을 것이란 마음으로 뛰는 자신감과 열정을 높이 산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한화 호잉(가운데)이 타구를 쫓다 충돌한 정은원과 이성열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대전, 지형준 기자] 한화 호잉(가운데)이 타구를 쫓다 충돌한 정은원과 이성열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 미국에 돌아가서 계획은 어떻게 되나. 
▲ 내 야구 커리어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에 돌아가서 어떤 일을 할지 생각하고 있다. 미국 에이전트가 구단들에 연락을 취하면서 경기를 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 아직 정확한 계획은 없고, 에이전트와 상의한 뒤 접촉을 해보고 결정할 것이다. 

–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간 선수도 많은데. 
▲ 나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웃음). 한국에서 얻어가는 게 많다. 한국 선수들은 항상 이기나 지나 ‘화이팅’이란 단어를 많이 쓴다. 화이팅을 배운 것 같다. 어느 누군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나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야구할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 

– 호잉에게 한화 이글스란 어떤 의미인가. 
▲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에는 대타, 대주자, 대수비로 뛰며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가는 선수였다. 한화는 내게 처음으로 풀타임으로 야구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팀이다. 내게 경기를 맡기고, 모든 플레이를 할 수 있게 잘 도와줬다. 잊을 수 없는 고마운 구단이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SNS를 통해 팬들의 댓글을 많이 봤다. ‘3년간 한화에서 고생했다’는 응원과 격려를 받은 것에 감사한 마음이다. 얼마나 더 감사드린다는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야구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시즌 후 미국에 돌아가면 친구나 친지들이 ‘한국에서 야구하면서 어떤 부분이 가장 좋았냐’고 물어보면 항상 ‘팬’이라고 답했다. 무관중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이 야구장을 찾아주셔서 한화에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waw@osen.co.kr

[OSEN=울산, 곽영래 기자]호잉이 2018 KBO 올스타전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울산, 곽영래 기자]호잉이 2018 KBO 올스타전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경기를 마치고 한화 호잉이 팬들의 환호성에 화답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경기를 마치고 한화 호잉이 팬들의 환호성에 화답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KBO리그 복귀를 타진하는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23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음주운전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강정호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KBO리그 복귀를 타진하는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23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음주운전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강정호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고척돔, 길준영 기자] 강정호(33)의 한국 복귀 시도가 남긴 것은 무엇일까. 

2014시즌이 끝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는 2016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면서 큰 지탄을 받았다. 2009년과 2011년에도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고 법원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팬들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하지만 당시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소속이기 때문에 KBO에서 별다른 징계를 받지 않았다. 그렇게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문제는 강정호가 한국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불거졌다. KBO는 지난 4월 강정호가 복귀 의사를 밝히자 5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유기실격 1년, 봉사활동 300시간 징계를 결정했다. 가벼운 징계는 아니었지만 팬들의 눈높이에서는 부족한 징계였다.

강정호는 지난달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사과했지만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했다. 키움이 기자회견 이후에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이 강정호는 25일 키움에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29일 공식적으로 복귀 철회 의사를 밝혔다.

2달 동안 야구계를 뜨겁게 달궜던 강정호의 한국 복귀는 결국 자진 철회로 끝이 났다. 하지만 앞으로도 구단과 선수들이 생각해야할 많은 화두를 남겼다. 

키움 김치현 단장은 지난달 30일 “그동안 야구팬분들과 KBO리그 관계자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앞으로는 본보기가 될 수 있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이번 사건 같이 문제가 발생할 때 구단이 무기한 출장 정지나 임의탈퇴 같은 내부적인 징계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차라리 방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KBO 차원에서 징계가 나올 수도 있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이러한 징계들은 구단이 임의로 정하는 성격이 크다. 차라리 방출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고 앞으로 이러한 문제들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무기한 출장정지나 임의탈퇴는 결국 구단의 의지에 따라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는 징계 방법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사고를 일으킨 선수들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없이 징계와 복귀를 하는 과정이 반복돼 왔다. KBO가 징계절차를 정비하면서 많은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지만 여전히 구단 자체적으로 징계를 내리는 사례가 적지 않다. 강정호의 복귀 시도는 객관적이고 일관적인 징계 절차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웠다.

강정호의 복귀 의사 철회는 결국 어떤 선수도, 어떤 구단도 팬들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증명했다. 강정호를 마지막으로 이러한 논란을 만드는 선수가 다시 나오지 않도록, 그리고 팬들이 목소리를 높일 필요가 없도록 KBO의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fpdlsl72556@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美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 콜로라도 이안 데스몬드가 선제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美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 콜로라도 이안 데스몬드가 선제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돈보다 가족, 건강이 우선이다. 거액의 연봉을 포기한 빅리거들이 잇따라 시즌 불참을 선언하고 있다. 

콜로라도 로키스 내야수 이안 데스몬드는 6월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가 임신 중이고, 어린 자녀가 4명 있다. 지금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집이다. 아내와 가족을 도와야 한다. 난 아이들의 아버지”라고 적으며 시즌 불참 의사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메이저리그는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치러진다. 사무국은 이 같은 특수성을 감안해 선수들에게 시즌을 포기할 수 있는 권리를 줬다. 단 고위험군에 속하지 않는 선수들은 연봉을 포기해야 하고, 서비스타임도 인정받지 못한다. 

데스몬드는 지난 2016년 콜로라도와 5년 7000만 달러 장기 계약을 했고, 올해 연봉은 1500만 달러다. 올 시즌이 개막하면 줄어든 경기 수에 비례해 데스몬드는 약 555만 달러의 실제 연봉을 챙길 수 있었다. 우리 돈으로 약 67억원의 거액이지만 이를 포기하며 가족 곁을 지키기로 했다. 

데스몬드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경기를 뛰지 않는 대신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의 리틀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체크할 예정이다. 콜로라도와 계약은 2021년까지 보장돼 있다. 구단 옵션 실행시 2022년까지도 뛸 수 있다. 데스몬드는 내년 이후 플레이 여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애리조나 선발 마이크 리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애리조나 선발 마이크 리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jpnews@osen.co.kr

데스몬드 뿐만이 아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투수 마이크 리크가 가장 먼저 시즌 불참 의사를 밝혔다. 에이전트 대니 호위츠는 “코로나19로 인해 리크와 그의 가족들은 경기를 뛰는 것에 대해 수차례 논의했다.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리크도 남은 시즌 연봉으로 약 555만 달러, 우리 돈 67억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포기했다. 

지난해 워싱턴 내셔널스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였던 내야수 라이언 짐머맨도 시즌 불참을 결정했다. 3주 전 막내를 얻은 짐머맨은 “3명의 어린 자녀와 아내,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가 고위험군에 노출될 것을 고려해 시즌을 하지 않기로 했다. 가족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다. 구단의 이해와 지원에 감사하다”며 “은퇴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짐머맨은 약 23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8억원의 돈을 포기했다. 

같은 워싱턴 소속 투수 조 로스도 시즌 불참을 알렸다. 로스도 56만 달러, 약 7억원의 금전적 손해를 감수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코로나19에 취약한 60대 중후반 고령인 밥 맥클러(68), 빌 에버스(66) 코치를 시즌에서 제외했다. 구단은 두 코치에게 예정된 급여를 지불키로 했다. /waw@osen.co.kr

[OSEN=워싱턴 D.C.(미국), 박준형 기자]5회말 2사 1,3루 워싱턴 짐머맨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워싱턴 D.C.(미국), 박준형 기자]5회말 2사 1,3루 워싱턴 짐머맨이 3점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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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황희찬의 RB라이프치히 이적이 확정됐다는 보도가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동시에 나왔다.

`스카이스포츠`의 독일판과 오스트리아판은 1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미 라이프치히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라이프치히가 레드불잘츠부르크에 지불한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02억 원)다. 추후 황희찬의 활약에 따라 1,800만 유로(약 242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영국 매체들은 황희찬을 영입하려 했던 울버햄턴원더러스, 리버풀이 놓쳤다고 전하는 등 라이프치히 이적을 확실시하고 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16골 21도움을 기록하며 오스트리아분데스리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맹활약했다. 라이프치히는 최근 첼시로 이적한 티모 베르너의 공백을 황희찬으로 메울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잘츠부르크의 돌풍을 이끌었던 삼인방 중 미나미노 다쿠미(리버풀), 엘링 홀란(보루시아도르트문트)에 이어 반년 늦게 빅 리그 진출을 이룰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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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한지우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한지우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까지 +17kg 찍고 이제 5kg 남았습니다! 응원해주세요. 한달안에 5kg 빼볼게요!! 악플은 반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우는 운동복을 입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댄스를 추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까지 유쾌하고 재미있게 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한 한지우는 지난 3월 31일 30시간의 진통 끝에 3.4kg의 딸을 품에 안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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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허각이 목표했던 30kg 감량에 성공했다.

허각은 갑상선암 수술 후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았고 30kg를 감량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개월 여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한 허각은 “체중이 많이 나갔을 때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고혈압이 심했는데 다이어트 후에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갑상선암 수술 후에도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약을 끊어도 될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예전에는 새벽 4시에 자서 낮에 일어나는 등 일상 생활이 불규칙적이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아이들과 같이 일어나서 저녁에 같이 잠들 정도로 건강한 생활 패턴으로 변화했다”고 전했다.

허각은 “93kg이 인생 최고 체중이었는데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사람들을 만날 때도 위축되고 공황장애가 올 정도로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고 복부가 유독 두드러지다 보니 일부러 더 큰 옷을 입어서 배를 가리기까지 했었다”며 “30kg을 감량하고 나서는 사람들을 만날 때도 오히려 자신감이 더 생기고 옷을 입을 때도 예전에는 절대 입지 않던 셔츠나 슈트를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체중 감량 후 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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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후 주변 사람들의 변화된 반응에 대해 “옆에서 다이어트 과정을 함께 지켜봐 준 아내가 가장 큰 힘이 됐다. 살이 쪘을 때 나보다 더 내 건강에 대해 걱정을 했는데 이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되니 너무 좋다며 매일 다른 사람을 보는 것 같다고 얘기한다”며 “두 아들의 이름이 허건, 허강인데 다이어트 후에 아이들 이름처럼 건강한 아빠가 돼서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체중 감량 후 목표에 아내와 함께 멋진 프로필 사진을 찍고 싶다고 전하며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가 될 수 있도록 요요없이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쥬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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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출연했다.

한채영, 블랙핑크 제니를 닮은 외모와 친근한 사투리로 유명세를 얻은 송지아는 유튜브 개설 9개월 만에 구독자 35만, 누적 조회수 3,1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세 유튜버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송지아는 시작부터 “요즘 핫한 여자 프리지아”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남다른 자신감을 뽐냈다.

또한 송지아는 “연예인에게 SNS 메시지를 받은 적 있냐?”는 MC들의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누군지는 공개 못하겠고, 핫한 여자는 그런 거 아니겠나”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이어 송지아는 “답을 안 하면 ‘안녕하세요’로 계속 보내는 사람도 있다. 연예인 세명 이상한테 연락받았다. 배우와 가수, 스포츠 선수 출신도 있다. 내가 답을 하면 만나자고 하더라. 그래서 만난 적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밥도 먹었냐?”고 물었고, 송지아는 “밥 먹고, 몇 번 만났는데 그냥 좋은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 여기까지 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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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로 제한”
질본, 7월까지 무상공급 물량 확보…8월 이후 가격협상 통해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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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0년 6월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관계자가 수입된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를 공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렘데시비르에 대한 특례수입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중 선두주자로 꼽히는 ‘렘데시비르’가 국내에도 공급된다.

질병관리본부(질본)는 렘데시비르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을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렘데시비르 우선 투약 대상은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다.

중증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의약품 공급을 요청하면 국립중앙의료원은 필요시 신종감염병중앙임상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투약 대상자를 결정한다.

투약을 받으려면 ▲ 흉부엑스선 또는 CT상 폐렴 소견 ▲ 산소포화도가 94% 이하로 떨어진 상태 ▲ 산소치료를 하는 환자 ▲ 증상발생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환자 등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투약기간은 5일(6병)이 원칙이지만 필요할 경우 5일 더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전체 투약기간이 최대 10일을 넘으면 안 된다.

이번 계약의 도입물량 등 구체적인 내용은 길리어드사와의 계약조건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질본은 이번 달까지 무상공급 물량을 우선 확보하고, 다음 달부터는 가격협상을 통해 구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렘데시비르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함께 계속 협력하는 등 코로나19 치료제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렘데시비르는 애초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됐으나 최근 미국에서 진행한 초기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환자의 회복 기간이 31% 단축됐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정부는 특례수입 절차를 통해 렘데시비르를 국내에 들여왔다.

특례수입은 감염병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 관계 부처의 요청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에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한편 길리어드 사이언스 측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한 미국의 일반적인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렘데시비르의 가격이 총 3천120달러(약 375만원)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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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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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지하철역에서 남이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주워 한 달이 넘게 집에 보관하고 있다가 절도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절도(예비적 죄명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지하철역 의자에 다른 사람이 실수로 두고 간 휴대전화 1대를 들고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국내 기업의 중국 공장에서 일하다가 사건 당일 새벽 귀국한 A씨는 휴대전화를 우체국에 맡겨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으나 이른 아침이라 우체국이 문을 열지 않아 할 수 없이 자기 집으로 가져갔다.

A씨는 주운 휴대전화를 집 서랍에 넣어 둔 뒤 잠이 들었고 오후에 일어나 친구를 만나려고 외출을 하면서 서랍 속 휴대전화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이후 6일 뒤 다시 중국 공장으로 출근했고 약 한 달 후 다시 귀국했다가 경찰관의 연락을 받게 됐다.

법원은 A씨가 43일간 휴대전화를 보관하면서 피해자에게 돌려줄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이를 자기 물건처럼 이용하거나 임의로 처분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주운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볼 객관적 자료는 없고, 중국으로 가져가 사용하거나 처분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추적을 피하려고 전화를 무시하거나 전원을 차단하는 등의 행위를 한 사실도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하철 역무원 등에게 휴대폰을 줘 반환하는 방법도 가능했을 것이나 이런 사정만으로는 불법적으로 물건을 취하려는(불법영득) 의사가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사건 당시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봐도 휴대전화를 숨기지 않고 이동하는 등 불법영득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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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빙과업계가 아이스크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의 행보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온라인 시장 비중이 낮은 빙과시장에서 배스킨라빈스가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있어서다. 배스킨라빈스의 사업 결과에 따라 빙과업계의 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빙과업계가 배스킨라빈스의 쿠팡 입점에 주목하고 있다.(사진=SPC그룹)

1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 산하의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쿠팡에 입점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쿠팡에서 유기능 재료로 만든 오가닉 아이스크림 4종을 판매하고 있다. 용량은 474㎖, 가격은 1만35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의 쿠팡 입점은 본사의 공식 입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같은 프랜차이즈 전문점은 본사의 이커머스 직접 진출을 꺼려왔기 때문이다. 가맹점의 매출을 고려해 배달의민족 등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 주력했던 이유다. 롯데제과, 빙그레 등 빙과업계도 중간 도매상 등이 이커머스에 입점해 온라인 판매를 해왔다.

이런 흐름은 빙과시장의 90%가량이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유통될 정도로 오프라인 구조가 견고해서다. 구매 후 바로 섭취하는 특징 때문에 빙과 제품은 오프라인 구매 선호도가 월등히 높았다.파워볼실시간

빙과시장은 침체기를 겪고 있다. 2015년 2조184억원에 달했던 빙과시장은 지난해 1조5928억원으로 줄었다. 다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은 얘기가 다르다. 수요가 늘면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실제 편의점 씨유(CU)에 따르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매출액은 2016년 전년 대비 15.6% 증가했고 2017년 12.4%, 2018년 10.2%, 2019년 11%로 매년 두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 아이스크림 매출 증가율이 3%대까지 떨어진 것과 대조적이다. 올해는 재난지원금의 영향으로 성장률이 더욱 가팔라졌다. 지난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전년동기대비 16.9% 신장했다. 배스킨라빈스가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면서 프리미엄 유기농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 배경이다.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가 더디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오픈마켓 G마켓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아이스크림 판매량은 전년대비 4% 감소했다. 2019년 전년대비 27% 신장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온라인이 가맹점의 반발을 최소화하면서 신제품을 테스트할 최적의 장소인 셈이다.

배스킨라빈스 측도 테스트 차원의 입점이라고 선을 그었다. 회사 측 관계자는 “기능성 제품으로 테스트를 하고자 지난 4월에 입점했다”며 “일반 매장에서 판매하는 메뉴와 다른 성격의 제품으로 판매 추이를 보며 사업 확대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파워볼게임

빙과업계에서는 배스킨라빈스의 시도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소비 편의성을 체감한 소비자가 늘었고 충성 고객이 많은 쿠팡에 입점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점치기도 한다.동행복권파워볼

업계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온라인 소비 편의성을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상황에서 고객을 많이 확보한 쿠팡에 입점했다”며 “쿠팡과 시너지를 낸다면 아이스크림 시장도 온라인 중심으로 바뀔 수 있고 이렇게 되면 빙과업계의 시장 재편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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